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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사고' 리지 눈물의 고백..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장하준기자 송고시간 2021-09-28 00:24

(사진출처=리지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가 눈물을 흘리면서 사과했다. 

리지는 지난 5월 18일 토요일 오후 10시 쯤 음주운전 사고로 물의를 일으킨 것에 대해서 지난 14일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서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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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라이브 첫말은  "실망시켜서 죄송하다. 글로 쓰고 싶은데 글로 써봤자 안 될 것 같아서 이야기한다"라고 하면서 시작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내가 잘못했고, 잘못한 걸 아는 입장에서 너무 죄송하다"고 이야기 했으며, 리지는 울면서, "인생이 끝났다"며 라이브 방송을 종료했다.

리지의 음주운전 사건은 지난 5월 18일 오후 10시 쯤 술을 마시는 것을 끝내고, 강남 구 청담동 영동대교 남단 교차로 근처에서 사고가 일어났다. 리지는 차량을 운전하다가 앞서가던 택시를 들이받아 사고를 냈다. 그때 리지는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인(0.08%이상)이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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