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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영 세쌍둥이 출산 "응급상황에 삼둥이 흩어져...다 건강히 태어났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1-09-28 10:49

(사진출처=황신영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개그우먼 황신영이 출산 소식을 전했다.

황신영은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 출산했어요."라며 "제가 지금 배 안에 피가 조금 고여서 제왕수술하고 또 수면마취해서 시술까지 하느라 애들 얼굴조차 못 봤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코로나라서 아가들 니큐 면회도 제한적이라 일단 저도 좀 회복되고 아가들 사진 제대로 보여드려야 할 것 같아요. 응급상황으로 인해 니큐가 부족해서 저희 삼둥이 중 두 명은 다른 대학병원 니큐로 전원을 가버려서 현재 흩어져 있어요. 사진은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래도 삼둥이 아가들 다 건강히 잘 태어났고 저 또한 회복 되어가고 있어서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응원과 축하 너무 감사하고 또 감사드립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5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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