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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쇼' 노라조, 전무후무 퍼포먼스→쾌감 선사 라이브 '고민은 배송만 늦출 뿐'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1-09-28 19:47

(사진=SBS MTV '더쇼' 캡처)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대세 듀오' 노라조가 고민이 필요 없는 무대를 선사했다.

노라조(조빈, 원흠)는 28일 오후 방송된 SBS MTV '더쇼'에 출연해 새 디지털 싱글 '고민은 배송만 늦출 뿐' 무대를 선보였다.

앞서 다채로운 업사이클 의상으로 무대 보는 재미를 더한 노라조는 이날 택배 박스로 꾸며진 의상 및 마이크를 선보이며 또 한 번 '콘셉트 장인'으로서의 면모를 입증했다.

특히 노라조는 현대인들의 쇼핑 문화를 형상화한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구매를 고민하는 모습, 장바구니에 넣어둔 상품이 눈에 밟히는 듯 자다 깨서 확인하고 주문하는 모습 등을 현실적으로 표현하며 '퍼포먼스 끝판왕'다운 무대를 완성했다.

현시대 쇼핑 문화와 유행어를 담은 현실적인 가사는 공감을 유발했고,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절로 흥을 자아내며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에너지를 선사했다. 또한 "'더쇼'에서 사랑과 행복을 배송 받으세요"라는 센스 있는 애드리브로 웃음을 안겼다.

노라조의 신곡 '고민은 배송만 늦출 뿐'은 터치 한 번으로 끝나는 현대인들의 쇼핑 문화를 노라조만의 스타일로 표현한 곡이다. 빠른 템포의 정통 하이 에너지 장르로, 노라조의 음악 동반자 프로듀서 dk가 작사를, 조빈과 첫차맨이 공동 작곡을 맡았다. 

한편, 노라조는 다양한 음악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고민은 배송만 늦출 뿐' 활동을 이어간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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