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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째비골 스카이밸리 누적 관광객 10만명 돌파, 언택트 관광지 주목

[강원=아시아뉴스통신] 김주안기자 송고시간 2021-10-06 11:10

도째비골 스카이밸리./사진제공=동해시청

[아시아뉴스통신=김주안 기자] 강원 동해시가 5대 권역별 관광 개발 계획의 일환으로 추진한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누적관광객이 10만명을 넘어섰다고 6일 밝혔다.
 
동해시에 따르면, 도째비골스카이밸리는 지난 4일까지 총 10만 1803명이 방문했으며, 이로 인한 누적 수익금은 3억여원에 이른다. 개장일로부터 103일 만에 이룬 성과다.
 
도째비골 스카이밸리는 동해시가 묵호등대, 논골담길 등 묵호지역의 관광자원과 연계해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한 전략으로, 유휴부지에 해발 59m 높이의 스카이워크와 자이언트슬라이드, 스카이사이클 등을 새롭게 조성한 관광지다.
 
바로 밑엔 옥빛 동해바다로 뻗어나간 ‘도째비골 해랑전망대’도 조성돼 있어, 지난 6월 24일 개장 이후부터 언택트 관광지로 주목받으며 추석 연휴 기간에만 1만 3천여명이 이곳을 찾을 만큼, 동해시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동해시 관계자는 “다른 지역과 차별화된 동해시만의 관광지도를 완성시켜 강원도를 대표하는 관광 휴양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luck95142738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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