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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이마트 등 630개점 금산인삼 산지 직거래전 ‘전개’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최정현기자 송고시간 2021-10-08 15:43

9억원 매출 목표…금산인삼 소비 판촉 행사 등 추진
문정우 금산군수가 이마트 에브리데이 서울 이문점에서 열린 금산인삼 소비 판촉 행사에 참석해 인삼 홍보에 나서고 있다./사진제공=금산군청

[아시아뉴스통신=최정현 기자] 금산군은 인삼가격으로 어려움을 겪는 인삼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12월 말까지 이마트 에브리데이, 롯데슈퍼, 이랜드 킴스클럽 등 총 630개점에서 금산인삼 산지 직거래전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선보이는 상품은 지역 내에서 생산된 GAP 인증 인삼으로 100g에서 500g까지 용도별로 세분화해 준비됐다.
 
군은 총 9억원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지난 7일부터 오는 13일까지 금산인삼 소비 판촉 행사도 추진하고 있다.
 
판촉 행사는 주요 유통매장에서 금산인삼 홍보를 위한 특집 프로모션 방식으로 진행되며 판촉 인력이 파견돼 금산인삼의 우수성을 알리고 인삼 홍보물을 배포한다.
 
앞서 7일 문정우 금산군수는 소비 판촉 행사가 열리는 이마트 에브리데이 서울 이문점을 찾아 고객들이 금산인삼을 구매할 수 있도록 홍보 활동에 참여했다.
 
문 군수는 “단순히 매장 내 진열 판매를 넘어 군이 직접 참여해 금산인삼을 알리고자 판촉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금산인삼 산지 직거래전에 많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ily71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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