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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국가안전대진단 산림문화타운 출렁다리 안전점검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최정현기자 송고시간 2021-10-13 22:10

국가안전대진단 산림문화타운 출렁다리 안전점검 모습./사진제공=금산군청

[아시아뉴스통신=최정현 기자] 금산군은 12일 국가안전대진단의 일환으로 남이면 산림문화타운 내 출렁다리 시설물 안전점검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최영규 부군수를 비롯해 관계 공무원, 민간전문가, 군민참여단 등이 참여했으며 첨단장비인 드론을 사용해 육안으로 점검이 불가능한 교각의 상태를 점검했다.
 
군은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정밀 안전진단, 보수, 보강 등 추가 조치 안전 대응 방안을 마련하는 등 사후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안전한 금산 만들기를 위해 국가안전대진단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단 한 건의 인명사고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점검을 철저히 추진해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이 보호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 1일부터 23일까지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해 급경사지, 산사태취약시설, 교량, 숙박시설, 노후건물 등 73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ily71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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