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09일 목요일
뉴스홈 종교
정다운성서침례교회 정환석 목사, '별꼴 별짓 다 한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1-10-17 02:45

정다운성서침례교회 정환석 목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별꼴 별짓 다 한다

(딤후 2:17-18) "저희 말은 독한 창질의 썩어져 감과 같은데 그 중에 후메내오와 빌레도가 있느니라 [18] 진리에 관하여는 저희가 그릇되었도다 부활이 이미 지나갔다 하므로 어떤 사람들의 믿음을 무너뜨리느니라"

1.
시골에서  담장은 돌과 흙으로 된 담장, 나뭇가지로 만든 울타리 담장이 대부분이었습니다. 담장이 무너지면 보수작업을 합니다. 가정을 들여다보면 부부 중에 누군가가 바람을 피워서 무너지는 가정도 허다합니다. 학교는 폭력으로 무너져 가는 것을 접합니다. 경제가 무너지고 정치가 무너지고 도덕이 무너지고 질서가 무너지고 법치가 무너지고... 

2.
그 무너짐이 세월이 가면서 자연적 무너짐 보다 그 누군가에 의해 무너지고 있음을 경고 합니다. 본문에서 사람들의 믿음을 뒤엎습니다. 
사람들의 믿음을 뒤흔들어 놓고 있습니다. 믿음이 약한 자들을 넘어뜨리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의 믿음을 뒤집어 엎느니라. 몇몇 사람의 믿음을 망쳐 놓고 있습니다. 외부의 요인으로 망가지고 있습니다. 

3.
후메내오와 빌레도가 어떤 사람들인가? 저희 말은 독한 창질의 썩어져 감과 같다. 진리에 관하여는 저희가 그릇되었는데 부활이 이미 지나갔다 하므로 어떤 사람들의 믿음을 무너뜨린다고 기록합니다. 

4.
얼마전 고구마를 샀는데 아껴먹으려다가 절반 가까이 썩어서 먹질 못했습니다. 썩기 시작하면 겉잡을 수 없이 번져서 먹을 수 없게 됩니다.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어떻게 견고케 할 것인가? 진리에 관하여는 저희가 그릇되었도다 부활이 이미 지나갔다 하므로 어떤 사람들의 믿음을 무너뜨립니다. 

5.
부활은 지나갔으니 이제 없다는 겁니다. 성경은 (행 2:32,36) [32] 이 예수를 하나님이 살리신지라 우리가 다 이 일에 증인이로다 [36] 그런즉 이스라엘 온 집이 정녕 알지니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느니라 하니라 

6.
하나님께서는 죽은 예수를 살리심으로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습니다. 부활이 지나갔다는 것은 부활하셔서 주와 그리스도가 되심을 부인하려는 것입니다. 일상에서 예수님의 주인되심을 빼버리면 자기가 주인된것입니다. 부활이 지나갔다고 말하면 예수님의 주인되심도 지나갔다는 것입니다.

7. 
먼저 믿음의 기본 틀을 살펴보겠습니다. 
“내가 주인 된 죄(예수 믿지 않은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시고 무덤에 장사 되셨다가 3일 만에 부활하신 예수님은 나의 구주와 주님이십니다”
부활은 일상입니다 그러므로 “나는 주인이 아닙니다” 오직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만 내 삶의 주인이십니다”
“성령님이 하십니다“  아멘 

jso8485@naver.com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