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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와 감자탕' 박규영, 행복했던 한때! 웨딩드레스 찰떡 소화하는 빛 나는 비주얼!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1-10-19 06:00

(사진제공= 몬스터유니온, 코퍼스코리아)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달리와 감자탕’ 박규영이 연기, 미모, 사랑스러움 다 갖춘 면모로 매주 수, 목요일 밤 시청자들을 녹이는 달콤한 캐릭터 ‘달리’를 완벽하게 그려내고 있는 가운데, 지난 8회 짧은 공개만으로 반응이 폭발한 박규영의 ‘심쿵 웨딩드레스’ 미공개 스틸이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

KBS 2TV 수목드라마 ‘달리와 감자탕’(극본 손은혜 박세은 / 연출 이정섭 / 제작 몬스터유니온 코퍼스코리아) 측은 김달리(박규영 분)의 ‘심쿵 웨딩드레스’ 미공개 스틸을 공개했다.

‘달리와 감자탕’은 ‘무지-무식-무학’ 3無하지만 생활력 하나는 끝내 주는 ‘가성비 주의’ 남자와 본 투 비 귀티 좔좔이지만 생활 무지렁이인 ‘가심비 중시’ 여자가 미술관을 매개체로 서로의 간극을 좁혀가는 ‘아트’ 로맨스이다.

‘달리와 감자탕’ 지난 7-8회에는 진무학(김민재 분)과 달리의 키스신부터 무학의 “입으로 하는 건 장난 안 칩니다” 설렘 고백신까지 여러 명장면이 탄생해 화제를 모았다.

시청자들의 반응이 폭발했던 장면 중 하나는 달리가 과거 웨딩드레스 입은 장면이다. 순백의 예비 신부 달리를 본 시청자들은 “천사 강림..드레스보다 달리만 보임”, “웃는 게 진짜 무해한 달리” 등 찬사를 보냈다.

이에 ‘달리와 감자탕’ 측은 뜨거운 반응에 부응하기 위해 웨딩드레스를 입은 달리의 미공개 스틸을 전격 공개, 시청자들과 소통하는 모습을 자랑했다.

공개된 스틸 속 달리는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의 행복을 머금은 미소를 자랑해 심쿵을 선사하고 있다. 단아하고 기품 있는 외모와 순백의 웨딩드레스가 어우러져 천사 같은 모습이다.

이와 함께 달리와 그의 전 연인 장태진(권율 분)의 과거사도 계속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현재 두 사람은 불편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상황, 이토록 행복해 보이는 예비 신부가 왜 이별을 맞이했는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달리라는 옷을 입은 박규영은 미모, 연기력, 사랑스러움까지 다채로운 면모를 자랑하며 ‘인간 러블리’ 그 자체인 달리를 완성하고 있다. 무학을 무장해제하는 순수한 매력부터 필요할 때 한 방을 날릴 줄 아는 강단 있는 면모까지 심쿵을 부르는 캐릭터 소화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녹이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달리와 감자탕’ 측은 “박규영 배우는 한 없이 착하고 사랑스럽지만, 흔들리지 않는 중심을 가진 달리를 매력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박규영 배우의 열정 덕분에 달리가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것 같다. 앞으로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달리와 감자탕’ 1~8회에는 달라도 너무 다른 무학과 달리가 청송 미술관을 통해 만나 서로에게 스며드는 과정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을 설렘과 웃음으로 물들였다.

특히, 무학과 달리는 청송 미술관 전시 ‘스페이스’의 오프닝 후 가슴 설레는 입맞춤으로 설렘을 전달했다. 그러나 무학과 달리는 미술관 경영을 두고 다시 의견을 대립해 향후 이야기를 더욱 기다려지게 했다.

반환점을 돈 ‘달리와 감자탕’이 또 어떤 우당탕탕 스토리로 설렘과 재미를 안길지 기대를 모은다.

‘달리와 감자탕’은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 30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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