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29일 월요일
뉴스홈 연예/문화
김선호 공식입장, "9월 계약 만료설, 사실무근...끝까지 함께할 것"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1-10-23 06:00

(사진출처=솔트엔터테인먼트 공식 홈페이지)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김선호의 소속사가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는 "9월 계약 만료설은 사실무근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1년 이상 남은 상황이라 재계약을 논의할 시기조차 아니다. 끝까지 함께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앞서 김선호는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김선호는 "진심으로 사과하고 싶다. 저를 끝까지 믿고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도 실망감을 드려서 죄송하다. 항상 응원해 주시는 분들이 있었기에 김선호라는 배우로 설 수 있었는데 그 점을 잊고 있었다."라며 "부족한 저로 인해 작품에 함께 한 많은 분들과 모든 관계자분들께 폐를 끼쳐서 죄송하다. 상처받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고 싶다."라고 사과한 바 있다.

dltkdwls3170@naver.com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