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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출산' 고등학생 부부 유튜버 현쥐팥쥐, 코로나19 확진 "입원 중"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1-10-24 06:01

(사진=유튜브 채널 현쥐팥쥐 캡처)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고등학생 부부 유튜버 현쥐팥쥐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현쥐팥쥐 측은 지난 21일 유튜브 커뮤니티를 통해 "수요일 영상 업로드 예정이었지만 일요일부터 발열과 기침 두통이 있어 감기 증세로 생각하며 쉬고 있었고, 이후 증세가 심해져 코로나로 의심돼 월요일 오전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자택에서 대기하고 있었다."라며 "화요일 아침 보건소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고 당일에 병원으로 이송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입원 중에 있으며 빠른 시일 내에 건강을 회복해 새로운 영상으로 찾아뵙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현쥐팥쥐는 최근 만삭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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