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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정, 쇼트트랙 결승서 결승선 앞두고 김지유와 충돌...이유빈, 금메달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1-10-24 06:01

최민정/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대한민국 여자 쇼트트랙 에이스 최민정이 1500m 메달을 놓쳤다.

최민정, 김지유, 이유빈은 지난 23일(한국시간) 베이징 캐피털 실내경기장에서 2021-2022 ISU 쇼트트랙 월드컵 1차 여자 1500m 결승 경기를 치렀다.

이날 최민정, 김지유, 이유빈은 2바퀴를 남기고 1위, 2위, 3위에 위치하며 한국이 메달을 싹쓸이 할 것으로 보였으나 최민정과 김지유가 마지막 바퀴에서 충돌하며 넘어졌다.

그러면서 3위에 자리하고 있던 이유빈이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해 금메달을 차지했다.

한편, 최민정은 6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김지유는 옐로카드를 받았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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