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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리콜운동 대표 전두승 목사, '완전한 평화'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1-10-26 06:00

킹덤빌더즈, L.A 글로리 교회 담임 전두승 목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완전한 평화”

하나님의 임재가 있으면, 완전한 평화가 있다. 천국이 그러한 곳이다.
완전한 평화는 우리가 하나님의 날개 아래 있고, 그의 크신 능력 안에 있을 때, 가져지는 안전함이다.

십자가의 고난은 고통의 극치이다. 그러나 그것은 또한 부활의 기쁨을 가져온다. 예수님은 죽음을 통과하셨고, 사망의 권세를 이기셨다. 그래서 그는 평화의 왕이시다.

그러므로 우리가 십자가의 고난 속에서도 완전한 평화를 누릴 수 있고, 그것은 궁극적인 승리의 기쁨으로 우리를 인도한다. 고난의 풀무 속에서 하나님의 선하심과 신실하심을 믿는 믿음이 불 속에서 연단된 정금같은 믿음으로 나오게 한다. 

십자가의 고난에 동참해야 주님의 신부로 단장된다. 거대한 고통과 울음 속에 아무도 내 곁에 없다고 느껴질 때, 주님께서 나를 붙드신다. 그 때 완전한 평화를 누리게 된다.

그러므로 진실로 우리의 믿음은 하나님의 선하심에 기반한다. 정말 우리가 하나님의 선하심을 믿을 수 있는가?

다윗은 죽음의 위협에 직면한 압둘람 굴 속에서 하나님께 피함으로 그 곳을 요새로 만들었다. 

고난의 극심한 시간에 주님께 매달릴 때, 깊은 친밀함의 신랑이신 주님의 사랑이 나타난다.

“주님. 나는 갈 데가 없어요. 주님. 나는 도와 줄 사람이 없어요. 당신 만이 나의 전부임을 고백합니다” 라고 기도하자.

2007년 10월 경, 새벽에 거실에서 기도 중, 천사가 옆에 서 있는 것을 느꼈다. 

놀라운 평화가 밀려 왔다. 겹겹 산을 넘어 평원에 이름을 보았다. 아내는 교회서 기도하면서도 갈등이 몰려올 때, 주님이 오셔서 안아주는 환상을 보고 평화를 경험하였다고 하였다. 

베드로는 폭풍이 몰아치고 파도가 일어도 주님만을 바라 보아야 했다. 그는 창조의 주시며, 평화의 왕이시기 때문이다.

우리가 어떠한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의 신실함을 믿을 때, 우리가 환경이 변하기 전에라도 완전한 평화를 누릴 수 있다. 

그것은 하늘 위에서부터 내려 오고, 주님의 임재 안에 거할 때 누리는 영적 평화이기에 그러하다. 지금 원통 안에, 터널 안에 있다는 느낌과 관계없이 어느 순간에 평원에 이르게 될 것이다.

“나를 또 넓은 곳으로 인도하시고 나를 기뻐하심으로 구원하셨도다”(시 18:19).

완전한 평화는 안식과 기쁨을 동반한다. 그것은 주님의 임재 안에 누리는 성령의 열매이다.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갈 5:22-23).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롬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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