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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노태우 전 대통령 빈소 마련, 오전부터 조문 행렬 시작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윤자희기자 송고시간 2021-10-27 17:37

故 노태우 전 대통령 빈소 마련, 오전부터 조문 행렬 시작.(사진제공=사진공동취재단)

[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박신웅, 박주일 기자] 서울대병원에 마련된 노태우 전 대통령 빈소의 조문이 오전 10시부터 시작됐다.

유족인 부인 김옥숙 여사와 딸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빈소를 지키고 영국 출장 중이던 아들 노재헌 변호사는 오전 귀국해 빈소에 도착할 예정이다.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최태원 SK회장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황교안 전 총리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오전부터 취재진들로 북적이는 가운데 현재 각계 인사들의 조문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정치권을 비롯한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계속해서 장례식장을 찾을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와 송영길 대표가 이날 오후 조문할 것으로 알려졌고 국민의힘에서는 이준석 대표와 김기현 원내대표, 대권 주자인 윤석열·홍준표·유승민·원희룡 경선 후보들이 이날 빈소를 찾을 예정이다.

yoonjah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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