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05일 일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영종도 어울림세상, 사회적협동조합 개소

[인천=아시아뉴스통신] 양행복기자 송고시간 2021-11-19 21:13

19일 오후 2시 인천시 중구 운서동 카페거리 어울림세상 사회적협동조합 개소식이 개최된 가운데 왼쪽부터, 안영수 이사장, 권해근 라이온스 총재, 라이온스 사무총장이 손가락 하트 그리며 축하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기자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인천 중구 운서동 어울림 세상 사회적 협동조합’은 안영수 초대 이사장의 설립으로 장애인 보조기구, 장애인 활동 지원기관, 장애인 평생교육,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등의 주요 사업으로 ‘인천시 장애인 플랫폼’으로써 위상을 다져나가고 있다.

장애인 활동 지원 서비스는 만 6세 이상 65세 미만의 등록 장애인을 대상으로 신체적ㆍ정신적 장애 등의 사유로 혼자서 일상생활과 사회생활을 하기 어려운 중증 장애인에게 자격심사 및 방문조사를 거쳐 제공된다.
 
19일 오후 2시 인천시 중구 운서동 카페거리 어울림세상 사회적협동조합 개소식이 개최된 가운데 안영수 이사장(오른쪽)과 인천장애인부모회 중구지부 한상희 지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기자 

장애인 활동 지원기관은 장애인과 활동지 원사를 연계해 신체ㆍ가사활동, 이동보조 등의 활동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yanghb1117@hanmail.net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