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05일 일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충북도국제교육원 다문화교육지원센터, 맞춤형 강사 역량강화 워크숍 운영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경선기자 송고시간 2021-11-20 11:56

충북도국제교육원 다문화교육지원센터 '맞춤형강사 워크숍'이 온라인을 통해 진행되고 있다.(사진제공=충북도교육청)

[아시아뉴스통신=김경선 기자] 충북도국제교육원(원장 오영록) 다문화교육지원센터에서 20일 맞춤형 강사 워크숍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 워크숍은 다문화학생 교육을 지원하는 한국어강사, 다문화언어강사인 맞춤형 강사의 역량을 강화하고 교육력과 수업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구송희(한벌초) 한국어 강사는 ‘맞춤형 강사의 역할과 학생 관리’를, 권혜영(진청산신초) 교사는 ‘코로나19로 확대된 비대면 수업 역량 향상’이란 주제로 강의를 했다.

강의 후에는 강사별, 초·중고 학교급별로 나눠 서로 수업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에 참석한 박희선(진천삼수초) 한국어 강사는 ”코로나19로 갑자기 시작된 비대면 수업이 낯설고, 자료를 공유하기도 어려워 막막했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한국어 강사로서의 역할과 수업자료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영록 원장은 ”맞춤형 강사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강사교육과 수업 나눔의 기회를 체계적으로 준비해 맞춤형 교육지원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123ge@hanmail.net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