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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3기신도시 남양주 왕숙지구위원장들은 토지감정 재평가와 연내 토지 보상금 통보 중지 등 요구.

[경기=아시아뉴스통신] 최광대기자 송고시간 2021-11-22 16:19

LH.본사 신경철 스마트 도시본부장 11월24일까지 공문으로 답변
왕숙지구 토지주분들이 22일 LH.한국토지주택공사 남양주사업본부 앞에서 집회를 개최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최광대 기자

LH 남양주사업본부 4층에서 가진 회의에서 대책위위원장들은 현재 진행중인 토지보상 및 지장물 조사 절차 중지를 비롯해 토지감정 재평가, 지장물 조사등 감정평가 무기한 중지, 연내 토지 보상금 통보 중지를 요구했다. 이에 대해 LH.본사 신경철 스마트도시본부장은 왕숙지구 토지주분들의 요구에 대해 11월24일까지 공문으로 답변을 보내겠다고 답변했다.
 
왕숙지구 토지주분들이 지구지정 전면 백지화를 외치고있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와의 회의에서 특이할만한 성과를 거두지 못하였고 지주분들이 남양주사업단에 항의하기 위하여 사업단 진입을 시도하였으나 경찰의 방어로 진입에는 실패하였다.
 

한편 이종익 위원장이 8일만에 쓰러져 남양주 한양병원에 입원하여 무기한 단식 농성을 중단하기로 하였다. 한편 8일째 단식농성을 벌여온 이종익 (68)왕숙주민대책위원장은 이날 오전 11시30분께 탈수증상을 보여 한양병원으로 실려갔다. 그동안 단식중이던 공대석 왕숙진접주민대책위원장, 이덕우 왕숙·왕숙2창고주민대책위원장, 홍의준 왕숙·왕숙2 기업국민대책위원회 사무국장 등은 22일자로 단식을 중단키로 했다.

isac09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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