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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net 대표 이승제 목사, '여호와를 경외하는 삶!'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1-11-26 05:00

가까운교회 이승제 담임목사.(사진제공=가까운교회)

삿 11:12
“네가 나와 무슨 상관 이기에 내 땅을 치러 내게 왔느냐?”

입다는 서생이라는 이유로 집에서 나가 잡류들과 어울리는 사람있었지만, 그는 이스라엘의 지나온 길과 하나님의 행하심에 대해 잘 알았고, 이스라엘을 괴롭히는 암몬왕을 대적하는 용맹을 가진 사람이었다.  

기드온은 智와 勇을 가졌지만 자신의 야심을 넘어서는 참 믿음을 갖지 못했다. 자신이 이스라엘을 대표한다고 이스라엘의 땅이 자신의 것은 아닌데 자신의 것인양 “내 땅(12), 나를 쳐서(27)”라고 표현하고 있다. 

우리 내면에 있는 야망과 욕심은 늘 감추어져 있다가 발휘할 수 있는 환경에 되면 튀어 나온다. 처음엔 순수하고 착했던 사람이 권력을 가지고 변했다고 하는데, 그것은 변한 것이 아니라 원래의 모습이 나온 것이 아닐까 싶다.  그렇기에 하나님앞의 겸허한 삶, 여호와를 경외하는 삶만이 우리를 지켜줄 수 있는 유일한 길임을 묵상하는 아침이다.

jso84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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