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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리콜운동 대표 전두승 목사, '남은 자(신비)'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1-11-27 06:00

킹덤빌더즈, L.A 글로리 교회 담임 전두승 목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남은 자(신비) - "감히 정복할 수 없는" 이기는 자의 상징이 다이아몬드(신부, 뿌리)입니다"

남은 자의 히브리어와 헬라어의 뿌리는’ Mystery- 신비’입니다. 

남은 자는 고린도전서 2:10에서 말한 하나님의 깊은 것을 아는 자입니다. 초대교회가 가르친 것은 이 남은 자에게 관한 것입니다.

오늘날의 교회가 다 배도해도 남은 자들이 있습니다. 거기에서 나오는 자들이 남은 자입니다. 이 남은 자, 곧 주님이 세우신 교회의 뿌리, 그루터기는 죽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앞으로의 사역은 싸우기를 원하는 용사들을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의 성전을 깨끗하게 하기 위해 불을 보내십니다. 
주님 재림 직전 교회를 정결케 하기 위해 불로 세례를 주시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3:11에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주실 것이요”라 하였습니다. 정결케 하는 불입니다. 불같은 성령세례를 받은 자들도 이제 정결케 하는 불세례를 받아야 합니다. 

역대하 7:1-3의 솔로몬의 성전에 제물을 불로 사르고 난 후에 영광이 그 전에 가득한 것과 같이, 그의 성전인 우리들을 정결케 하기 위에 우리 육체에 하나님의 불이 임하는 것입니다.

이를 말라기 선지자가 말하였습니다. 

말라기 3:1-3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보내리니 그가 내 앞에서 길을 준비할 것이요 또 너희가 구하는 바 주가 갑자기 그의 성전에 임하시리니 곧 너희가 사모하는 바 언약의 사자가 임하는 것이라. 그가 임하시는 날을 누가 능히 당하며 그가 나타나는 때에 누가 능히 서리요 그는 금을 연단하는 자의 불과 표백하는 자의 잿물과 같을 것이라. 그가 은을 연단하여 깨끗하게 하는 자같이 앉아서 레위 자손을 깨끗하게 하되 금 은 같이 그들을 연단하리니 그들이 공의로운 제물을 나 여호와께 바칠 것이라.”

이 말씀처럼 갑자기 여러분의 육체에 하나님의 영이, 하나님의 불이 임할 것입니다. 히브리어로 ‘Suddenly-갑자기’는 ‘Twinkle of eyes - 눈 깜작할 사이에”란 말입니다. 바울사도가 부활의 비밀을 말할 때, 고린도전서 15:51에서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하리니”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갑자기 육체에 임하는 것입니다. 말라기 선지자가 말한 “주가 갑자기 그의 성전에 임하시리니”라는 말은 하나님의 영광이 갑자기 하나님의 성전에 나타날 것이라는 말씀과 같습니다. 
우리 육체 성전에 하나님의 영광이 임하는 것입니다.

이사야서 60장에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 하나님의 영광이 하나님의 교회에 임할 뿐 아니라, 떠나지 않고 머물 것입니다. 하늘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의 영광을 이 땅에 가져 오십니다. 우리가 그 영광의 나라에 가는 것만이 아니라, 이제 그 영광이 우리에게 오는 것이며, 하나님의 영광이 땅에 임하는 것입니다(사 60:2). 

학개서 2:9에 “이 전의 나중 영광이 이전 영광보다 크리라”하셨습니다.

- 이를 위해 추숫군을 부르십니다. 남은 자들을 불러내시는 것입니다 –

- 이를 위해 천둥소리 같이 "하나님의 리콜운동을 하라" 들리는 음성으로 말씀하셨습니다 (2006.1.26. 오전 8시 반경) –

그리고 그들을 통하여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하나님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세상에 가득하도록 하시는 것입니다(합 2:14). 

교회회복을 이루고 열방의 영혼들을 구원하는 부흥의 영광을 이끌어 가게 하시는 것입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마지막 시대 역사를 위해 남은 자들을 불러 준비시키는 것이 ‘하나님의 리콜운동’(하리운)입니다. 하나님의 불, 하나님의 영광,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이러한 마지막 역사를 위해서 남은 자들을 불러 모아 계시록에 나타나는 이기는 자로 준비시켜 마지막 영광의 추수를 감당하게 하는 사명을 주셨습니다.

지금 한국에서는 교회와 나라를 기도하는 사람들조차도 적들로부터 오는 공격을 막기 에도 급급해 하고 있습니다. 동성애 등 세속화의 물결과 배도의 쓰나미, 그리고 공산적화와 전쟁과 심지어는 핵심판의 위험에 두려워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기는 군대는 적의 공격을 방어만 하는 군대가 아닙니다. 적을 향하여 공격하여 승리를 취하는 것입니다. 

마지막 계시록 시대에는 이기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이제 다 한 군대로 일어나 적진을 향해 공격해 고지를 탈환하고, 약속의 가나안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이기는 자의 군대는 거룩한 군대요,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는 군대입니다.

하리운은 이기는 자의 군대로서 구호가 ‘니카오(νικάω) : 이기다’입니다. 요한일서 5:4에 ‘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하였습니다.

‘이기다’로 번역된 헬라어 ‘니카오’(νικάω)는 ‘정복, 성공의 수단, 승리’의 뜻을 가진 명사 ‘니케’(νίκη)에서 파생된 단어로 ‘(문자적 또는 상징적으로) 정복하다, 승리를 거두다, 극복하다, 우세하다, 승리를 쟁취하다, 승리를 이루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이기다”라는 이 ‘니카오’에는 “감히 정복할 수 없는”이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반드시 승리한다는 것입니다.

주님은 사망의 권세를 이기고 부활하셨습니다. 그리고 그의 부활을 믿는 우리에게 이김을 주셨습니다.

요한복음 16:33절에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νικάω)”하였습니다.

고린도전서 15:55-57절 말씀입니다.“사망아 너의 이기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너의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의 쏘는 것은 죄요 죄의 권능은 율법이라 우리 주 에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이김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한꺼번에 부흥이 올 것이다! 하나님이 시작하시면 중단이 없다!. 모든 것을 한꺼번에 바쁘게 다 하라!"하신 말씀의 시작입니다. 회복과 쟁취와 탈환과 승리의 해입니다.

하나님이 하십니다! 오직 거룩한 무장과 함께, 명령에의 순종이 있을 뿐입니다.

모두가 이 마지막 때에 거룩한 영광의 사람으로 준비되어, 흑암은 점점 깊어지고 어두움이 세상을 덮는 이 마지막 때에라도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일이 가득할 열방 추수를 위해 쓰임 받는 이기는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니카오!

jso84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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