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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외조모상, 슬픔 속 빈소 지켜...30일 발인 엄수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1-11-30 18:53

(사진출처=송중기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송중기가 외조모상을 당했다.

소속사 하이스토리디앤씨에 따르면 송중기의 외할머니가 지난 28일 별세했다.

발인은 30일 오전 엄수됐다.

한편, 지난 2008년 영화 '쌍화점'으로 데뷔한 송중기는 '빈센조', '아스달 연대기', '태양의 후예', '남극의 눈물', '드라마틱', '뿌리깊은 나무', '산부인과', '성균관 스캔들', '뮤직뱅크', '트리플', '군함도', '늑대소년', '승리호', '리오', '마음이 2', '이태원 살인사건', '오감도' 등 다양한 작품,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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