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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통신, '임원 취임 및 위촉식' 가져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윤자희기자 송고시간 2021-12-04 00:33

㈜아시아뉴스통신, '임원 취임 및 위촉식' 가져./아시아뉴스통신=김용진 기자

[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김용진, 박주일 기자] 국내 민영통신사 (주)아시아뉴스통신이 '임원 취임 및 위촉식'을 가졌다.

3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감선호취에서 열린 취임 및 위촉식은 장세희 아시아뉴스통신 편집대표, 최승균 아시아뉴스통신 이사장, 신흥식 아시아뉴스통신 회장, 김정덕 아시아뉴스통신 부회장, 천진철 본부장 협의회 회장, 정정호 제주본부장, 전병길 한국인터넷 신문방송 기자협회 회장, 이승원 장애인재활복지 사랑나눔터 원장, 장인수 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박성호 한국청년위원회 위원장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함현진 마술사가 마술을 선보이고 있다.
사회를 맡은 개그맨 권영찬이 내빈 인사말에 경청하고 있다.
박용운 부사장(왼쪽)과 강동화 부사장이 참석해 내빈 인사말에 경청하고 있다.
참석한 내빈들.
참석한 내빈들.
장세희 아시아뉴스통신 편집대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또한 아시아뉴스통신의 새롭게 취임하는 박용운 부사장, 강동화 부사장을 비롯해 개그맨 권영찬(사회), 배우 현우성, 마술사 함현진이 자리를 더욱 빛냈다.

특히 이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손 소독,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거리 두기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진행됐다.

개그맨 권영찬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는 내빈들의 인사말과 축사, 격려사, 임명장 수여식 순으로 실시됐다.
 
장세희 아시아뉴스통신 편집대표.

장세희 아시아뉴스통신 편집대표는 "추운날 아시아뉴스통신 취임 및 위촉식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라며 "많은 일이 있었던 올 한해를 마감하며 감사한 분들이 많이 계셨던 것 같아 이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또 "특히 새로 취임하시는 박용운, 강동화 부사장님과 함께 새해에는 올해보다 더욱 좋은 일이 많이 일어나기를 기대한다.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최승균 아시아뉴스통신 이사장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왼쪽부터 배우 현우성, 최승균 아시아뉴스통신 이사장, 신흥식 아시아뉴스통신 회장, 개그맨 권영찬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승균 아시아뉴스통신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요즘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아시아뉴스통신을 여기까지 인도해 주신 하느님께 먼저 감사를 드리고 영광을 드린다"라며 "특별히 이 귀한 자리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기쁨이 있고 새로운 마음에 다짐을 하는 귀한 시간이 될 수 있길 바란다. 새해에는 더욱 발전해가고 으뜸 되는 아시아뉴스통신이 되길 간절히 바란다"고 전했다.
 
신흥식 아시아뉴스통신 회장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장세희(왼쪽) 아시아뉴스통신 편집대표와 신흥식 아시아뉴스통신 회장.

신흥식 아시아뉴스통신 회장은 "아시아뉴스통신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자 오늘 이 자리에 박용운, 강동화 부사장님을 비롯해 새로 취임하신 모든 분들이 큰일을 하실 것을 믿는다"라며 "인생은 만남에서 시작한다고 한다. 소중한 만남을 통해 이 자리에 모든 분들이 아시아뉴스통신을 위해 힘써 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전병길 한국인터넷 신문방송 기자협회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전병길(왼쪽) 한국인터넷 신문방송 기자협회 회장과 장인수 민주당 정책위원회 위원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병길 한국인터넷 신문방송 기자협회 회장은 "발굴과 특종의 강한 아시아뉴스통신의 임원 취임 및 위촉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라며 "지난 10여 년간 민영통신사로써 언론의 사명을 다하고 언론의 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장세희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 소속 기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아시아뉴스통신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고 축사를 전했다.
 
이승원(목사) 장애인재활복지 사랑나눔터 원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이승원(목사) 장애인재활복지 사랑나눔터 원장이 장세희 아시아뉴스통신 편집대표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승원(목사) 장애인재활복지 사랑나눔터 원장은 "오늘 이 자리는 아시아뉴스통신의 꼭 필요한 일꾼들로 쓰시기 위해 하나님이 모신 줄로 알고 있다"라며 "하나님께서 저에게 '항상 주인 의식을 가지고 아시아뉴스통신이 전 세계를 움직이는 일을 하도록 도와라'라는 명령을 주신 것 같다. 모두 축복한다"고 했다.
 
배우 현우성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배우 현우성은 격려사를 통해 "훌륭하신 많은 선배님들 앞에서 제가 감히 격려사라는 말이 어울리지 않는 것 같다"라며 "아시아뉴스통신의 1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이 자리에 초대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천진철 아시아뉴스통신 본부장 협의회 회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천진철 본부장 협의회 회장은 "취임하시는 부사장님들 모두 축하드린다"라며 "오늘로서 아시아뉴스통신의 임원분들이 한층 탄탄해지는 것 같아 앞으로 더욱 좋은 날이 오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장인수 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장인수 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이곳에 참석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격려사를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아시아뉴스통신이 세계로 뻗어나가는 월드뉴스통신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다.
 
정정호 아시아뉴스통신 제주본부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정정호 제주본부장은 "저보다 훌륭한 본부장님들이 많이 계신데 제주도라는 외지에서 올라와 격려사를 주신 것 같다"라며 "임원으로 취임하시는 분들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앞으로 아시아뉴스통신이 더욱 잘 될 것 같다. 감사를 드린다"고 격려사를 전했다.
 
김정덕 아시아뉴스통신 부회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김정덕 아시아뉴스통신 부회장.

김정덕 부회장은 "앞에서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셔서 간단하게 해야겠다"라며 "인생은 만남이다. 여러분들이 아시아뉴스통신을 만난 것이 축복이다. 그 축복 속에서 아름다운 언론이 되기를 축복한다"고 말했다.
 
박용운(왼쪽에서 3번째) 아시아뉴스통신 부사장이 임명장을 수여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용운(오른쪽) 아시아뉴스통신 부사장이 최승균 이사장에게 임명장을 받고 있다.

이날 취임한 박용운 부사장은 "아시아뉴스통신과 함께하게 되어서 매우 영광이다"라며 "처음이라 조금은 어색할 수 있지만 계속해서 잘하는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 감사하다"고 말했다.
강동화(오른쪽) 아시아뉴스통신 부사장이 최승균 이사장에게 임명장을 받고 있다.
강동화(오른쪽 2번째) 아시아뉴스통신 부사장이 임명장을 수여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동화 부사장은 "아시아뉴스통신의 부사장으로 책임감을 가지고 항상 열심히 하겠다"라며 "참석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김상범(왼쪽) 대구경북본부장과 박병일 대구경북본부 국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상범(오른쪽 2번째) 대구경북본부장이 임명장을 수여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정현(오른쪽 2번째) 대전충남세종본부장이 임명장을 수여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병일(오른쪽 2번째) 대구경북본부 국장이 감사장을 수여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편 이날 자문 위원 위촉식에는 최행식, 김용길이 위촉장을 수여받았고 최정현 대전·충남·세종본부장, 김상범 대구·경북본부장이 본부장 임명장을 수여받았다.

또한 박병일 대구경북 국장, 장인수 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이 감사장을 받았다.

yoonjah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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