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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리콜운동 대표 전두승 목사, '돌이키지 마라!'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1-12-05 06:00

킹덤빌더즈, L.A 글로리 교회 담임 전두승 목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돌이키지 마라"

지금은 거대한 전환이 시작되는, 새 역사를 위한 약속의 문이 열리는 중요한 시기이다. 두려워 뒤로 물러 날 때가 아니라 우리의 앞날을 가로막고 있는 골리앗을 향해 돌을 던지고, 약속을 향한 열린 문으로 전진해 들어 갈 때이다.

이 약속의 일들은 많은 시련과 인내의 관문을 통과한 후에 이루어질 것이기 때문에 “결단코 포기하지 마라, 돌이키지 마라”는 말씀도 함께 주셨다.

이제 약속의 해산을 위한 진통이 시작되었고, 해산을 위해 마지막 힘을 써야 할 때이다. 새로운 지위와 새로운 권세가 주어질 것이다. 부단히 하나님을 찾고 기다려 온 사람들에게 어느 날 갑자기 열린 문이 놓일 것이다.

하나님은 사람을 세우시고 그분의 일을 성취하시는 분이시다.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일을 사람의 힘으로 성취하려는 노력을 포기한 자들을 새로운 시대를 위하여 세우시고 뿌리박게 하실 것이다.

또한 하나님의 사람들을 한 장소에서 다른 장소로, 한 위치에서 다른 위치로 옮기실 것이다. 모든 환경이 바뀔 것이다. 떠났던 사람들이 돌아올 것이다.

새로운 방법으로 전진하기 원하는 하나님의 군대가 훈련을 위해 몰려들 것이다. 더 많은 영향력이 주어질 것이다. 하나님 나라의 재정이 풀어질 것이다. 

심었으나 자라나지 않았던 것들이 갑자기 빠른 시일에 자라나고 열매 맺게 될 것이다. 물이 솟지 않았던 우물에서 갑자기 물이 솟구치게 될 것이다.

이제 하나님의 불이 떨어질 것이다. 그 불은 하나님의 백성을 정화시키고 정결하게 할 것이다. 그리고 그분의 영광이 예배하는 백성을 장악할 것이다. 그 영광이 더할 때, 영광의 임재가 주차장과 승강기와 건물 전체에 임할 것이다.

그때에는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능력이 나타나 믿지 않는 사람들까지도 하나님의 권능 앞에 놀라워할 것이다.

하나님의 불, 하나님의 영광, 하나님의 능력은 주의 종들을 재정렬시키고 교회를 회복하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세상에 가득할 마지막 대부흥이 시작될 것이다.

믿음이 없는 자들은 약속을 받고도 믿지 못한다. 믿음이 적은 자들은 어려움이 닥쳐오면 두려워 도망간다. 인내가 부족한 자들은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넘어야 할 시련 앞에서 포기하고 주저앉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결코 포기하면 안 된다. 절대로 돌아서지 말아야 한다. 온전한 믿음은 인내를 포함한다. 아브라함은 오래 참음으로 약속을 받았다.

“그가 이같이 오래 참아 약속을 받았느니라”(히 6:15). “너희(우리)에게 인내가 필요함은 너희(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한 후에 약속하신 것을 받기 위함이라”(히 10:36)고 하였다.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순종했는가? 그렇다면 결코 포기하지 마라. 이제 갑자기 열린 문이 바로 당신 앞에 놓일 것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하지 아니하니라 하시니라"(눅 9:62).

jso84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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