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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웨이' 쟈니 리, 암투병 근황 "식도 하나도 없어...아내 안 만났으면 죽었을 것"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2-01-10 12:40

(사진=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캡처)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가수 쟈니 리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9일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쟈니 리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아내 윤삼숙 씨는 "쟈니 리가 식도가 하나도 없다. 식도를 다 잘라내고 위를 올려붙였다. 그다음부터 식사의 양이 굉장히 줄었다. 식도암이라 그러는데 어느 정도 지나니 폐, 임파선도 전이돼 말기라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쟈니 리는 "하도 검사를 많이 하니 죽고 싶더라."라며 "그때 집사람이 애를 많이 썼다. 병원에서 같이 생활하고 추운 겨울에 밑에서 자고 그랬다. 이 사람 안 만났으면 난 죽었을 거다."라고 말했다.

한편, '마이웨이'는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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