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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경찰서, 민·경 협업 모범청소년 장학금 지원

[인천=아시아뉴스통신] 양행복기자 송고시간 2022-01-14 11:08

인천서부경찰서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성실히 생활하는 모범청소년들에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서부경찰서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인천서부경찰서(서장 임실기), ㈜다온디앤아이(대표 최용선),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인천지역본부(회장 정덕수)는 13일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성실히 생활하는 ‘모범청소년’들에 대한 장학금을 전달했다.

최근 청소년 선도·지원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고 사회 모든 분야에서의 관심과 역할이 강조되고 있음에 따라 평소 성실하고 모범적으로 생활하는 청소년 4명을 발굴, 경찰과 민간기업, 아동옹호기관이 협업해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건강한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 것이다.

또한 경찰에서는 장학금과 함께, 별도의 기념품을 제작해 청소년들에게 전달해주었다. 각 청소년들의 이름표를 직접 기재한 ‘포돌이·포순이’ 인형 등을 전달하고 격려함으로써 참석한 청소년들의 좋은 호응을 얻기도 했다.

임실기 경찰서장은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을 육성·지원하는 것은 공동체 사회에서 반드시 필요하고, 경찰·민간·기관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할 숙제이다. 우리 청소년들을 위해 관심을 갖고 지원해주신 다온디앤아이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청소년 선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yanghb111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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