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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단기간 모든 국립자연휴양림 방문 ‘우수고객’ 탄생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최정현기자 송고시간 2022-01-14 11:01

15번째 우수고객 1년2개월 만에 모든 국립자연휴양림 방문 완료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전경./사진제공=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아시아뉴스통신=최정현 기자]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전국 국립자연휴양림 42개소를 숙박 이용하며 스탬프를 획득하는 ‘스탬프 투어’ 이벤트의 역대 최단기간 완료 우수고객이 지난 5일 탄생했다고 13일 밝혔다.
 
스탬프 투어’는 아름다운 숲과 어우러진 전국 국립자연휴양림 방문을 기념하고, 여행의 재미와 즐거움을 더할 수 있도록 하고자 2016년부터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서 운영 중인 특별프로그램이다.
 
그 주인공은 부산시에 사는 우수고객으로, 지난 2020년 10월부터 전국에 있는 국립자연휴양림 42개소(화천야영장 제외)를 모두 숙박 이용했으며, 주말·성수기 예약은 추첨제로 이용이 어려워 대부분 주중이용으로 1년2개월 만에 투어를 완료하했다.
 
우수고객에게는 스탬프투어 완료 인증서 및 기념패,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되며,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누리집 ‘명예의 전당’ 입성, 향후 각종 행사 시 우선 초청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질 예정이다.
 
현재까지 스탬프 투어 완료자는 지난해 12월까지 총 15명이 탄생했고, 2021년에만 5명의 완료자가 탄생한 만큼, 올해에도 스탬프 투어 완료자는 지속적으로 탄생할 전망이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다중이용시설 운영이 시시각각 변화함에도 불구하고, 국립자연휴양림을 찾아주시는 모든 고객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용객에게 다양한 혜택과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는 이벤트 마련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ily71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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