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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회원구, 복바구니 채널 통해 ‘2022년 달라지는 복지정책’ 홍보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22-01-14 16:24

마산회원구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아시아뉴스통신=최근내 기자]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가정복지과가 개설한 ‘복바구니 채널’을 통해 2022년 달라지는 복지정책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복바구니 채널’을 통해 홍보하는 주요 복지정책은 2022년 1월13일 창원특례시 출범에 따른 ‘사회보장급여 대도시기준 상향’과 ‘영아 수당 신설’이다.

특히 사회보장급여 대도시기준 상향은 기본 재산 공제액이 8500만원에서 1억3500만원으로 증가함에 따라 최대 738세대가 복지혜택을 받을 수 있다.

권난영 가정복지과장은 “창원특례시 출범과 함께 달라지는 복지시책으로 더 많은 대상자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복지체감도 향상을 위해 복바구니 채널을 통한 복지시책홍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마산회원구 가정복지과는 복바구니 채널에 다양한 복지정보와 창원시 주요 시책들을 업데이트해 시민들에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gun82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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