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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남동구에서 확진자 61명 추가 발생

[인천=아시아뉴스통신] 조은애기자 송고시간 2022-01-15 12:08

[아시아뉴스통신=조은애 기자]
코로나19 선별 검사소를 찾은 시민들 모습./아시아뉴스통신=김용진 기자

 인천 남동구에서 15일 0시 기준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 61명(누계 6747명)이 추가 발생했다.

 주요 감염 원인을 보면 가족 간 감염 25명(41.0%),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가 16명(26.2%), 지인·직장내 감염 16명(26.2%), 학원·학교·어린이집 감염 3명(4.9%), 해외입국자 1명(1.7%)으로 나타났다.

 이중 돌파 감염은 51명으로 전체 확진자의 83.6%이며 60대 이상 고령층의 돌파감염률은 8.2%다.

 연령별 확진자 비율은 60대 이상이 5명(8.2%), 20~50대가 35명(57.3%), 10대 및 10대 이하 21명(34.5%)으로 나타났다.

15일 0시 기준 남동구의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률은 84.5%, 추가 접종률은 43.6%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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