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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기리보이, 소속사 대표 스윙스에 돌직구 “매니저 월급 올려줘”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2-01-15 20:10

(사진제공=MBC)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기리보이가 스윙스에게 돌직구를 던진다.

15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박정규 / 연출 노시용, 윤혜진 / 이하 '전참시') 185회에는 기리보이와 소속사 대표 스윙스의 웃음 케미 넘치는 일상이 그려진다.

이날 기리보이는 소속사 대표 스윙스에게 "매니저 월급을 올려주거나 매니저 좀 더 뽑아달라"라고 외쳐 눈길을 끈다. 이에 매니저 역시 "복지가 좋은 회사다. 많은 지원 바란다"라고 공개 구인(?)에 나서 웃음을 자아낸다는 후문.

뒤이어 기리보이는 싱크로율 100%의 스윙스 성대모사를 선보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스윙스 특유의 말투와 텐션을 그대로 복제한 것. 스윙스는 "내 말투가 얼마나 희한한지 이제 알았다"라며 빵 터져 기리보이의 성대모사가 어땠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뿐만 아니라 이날 방송에서는 기리보이와 스윙스의 짠내 넘치는 과거 일화가 공개될 예정. 두 사람은 좁은 집에서 룸메이트로 지내며 겪었던 시트콤급 에피소드를 털어놓는다. 특히, '이것'과 동고동락했던 두 사람의 사연에 MC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데.

기리보이와 스윙스의 남다른 웃음 케미는 어땠을지. 기리보이가 스윙스에게 매니저 월급 사수를 외친 사연은 무엇일지. 이 모든 것을 확인할 수 있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185회는 15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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