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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범죄예방위원회 괴산지구 협의회, 임인년 맞아 불정면에 따뜻한 후원

[서울=아시아뉴스통신] 박주일기자 송고시간 2022-01-19 00:06

법무부 범죄예방위원회 괴산지구 협의회, 임인년 맞아 불정면에 따뜻한 후원./사진제공=괴산군청

[아시아뉴스통신=박주일 기자] 법무부 범죄예방위원회 괴산지구 협의회(회장 이완철)가 지난 18일 불정면에 방문해 설 명절 독거노인에게 전달해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불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남주, 조용관)에 기탁했다.

기탁한 성금은 설 명절을 맞아 생활형편이 어려운 독거노인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불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10명을 선정해 전달할 예정이다.

이완철 회장은 “코로나19 위기와 한파 속에 외롭고 어려운 분들에게 설 명절 다정한 마음이 전해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임인년 새해의 희망이 음지에까지 비춰서 모두가 역경을 극복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남주 불정면장은 “설 명절을 맞이해 소외된 분들에게 관심을 가져주심에 감사드리며 기부금은 꼭 도움을 필요로 하는 독거노인 분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담아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법무부 범죄예방위원회 괴산지구 협의회는 지난해 9월에도 추석 명절을 맞아 연풍면에 독거노인을 위해 성금 100만원을 후원했으며 또한, 2018년 1월 16일 취임 후부터 매년 회원들과 힘을 모아 후원을 지속하면서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pji249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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