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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 주연 '리프레쉬', 코믹한 분위기의 티저포스터 공개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2-01-20 06:00

(사진제공=㈜이놀미디어)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KCM의 배우 변신으로 화제가 된 '리프레쉬'가 2월 개봉을 앞두고 코미디 느낌이 물씬 풍기는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가수 KCM 자전적 이야기가 반영된 영화로 알려진 '리프레쉬'가 오는 2월 개봉을 확정 짓고 티저포스터를 공개했다. '리프레쉬'는 한물 간 가수 ‘K’가 국립 마음 치유센터 환자들의 음악치료를 담당하게 되고 그들과 음악 경연 대회를 준비하면서 서로를 치유하는 명랑 힐링 무비.

KCM은 '리프레쉬'에서 환자들과 음악치료를 진행하며 다시 열정적인 모습을 되찾는 가수 ’K’역할을 맡아 음악으로 보여주었던 감성을 영화 관객들에게도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가수 KCM의 실화가 기반이 된 스토리임이 알려지면서 말 그대로 KCM의 인생 캐릭터를 예고하고 있다.

KCM은 2004년 데뷔하여 ‘흑백사진’ ‘은영이에게’등의 노래에서 개성 강한 음색으로 단번에 대한민국 대표 발라드 가수로 자리매김했다. 그 후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MSG워너비 멤버로 활동하였으며 ‘2021 MBC 방송 연예대상’에서 베스트 팀워크상을 수상하는 등 제2의 전성기임을 입증했다.

그런 KCM이 영화 '리프레쉬'로 첫 스크린 도전에 나서며 많은 대중들의 관심을 받았다. 특히 MBC 간판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 속 첫 대본 리딩을 하는 모습이 방영되며 KCM의 도전을 향한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기도 했다.

이처럼 많은 관심 속에 공개된 티저포스터에서 KCM은 트레이드마크인 비니와 팔 토시, 청자켓 패션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특히 KCM만이 소화할 수 있는 복장을 선보이며 '리프레쉬'속 ‘K’의 캐릭터에 대한 호기심을 더욱 증폭시킨다. 여기에 더해 “창모형! 형이 왜 영화에 나와?”라는 패러디 문구는 코믹한 분위기의 영화를 예고하며 '리프레쉬'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배우 강창모의 신선한 모습을 기대하게 한다.

코믹한 티저포스터에 어울리는 ‘2월 진짜 개봉’이라는 하단 문구는 코미디 영화로서 유쾌한 웃음을 기다려지게 한다. 또한 명랑 뮤직 테라피 영화라는 소개에서 음악과 치유를 함께 느낄 수 있는 영화로서 따뜻한 힐링 영화임을 자아내며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킨다.

티저 포스터 공개와 KCM의 첫 스크린 도전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리프레쉬'는 2022년 2월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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