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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지원 결혼, 예비신랑은 국립발레단 수석 무용수 박종석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2-01-21 00:00

(사진출처=에스에이치미디어코프 공식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왕지원이 발레리노 박종석과 결혼한다.

왕지원의 소속사 에스에이치미디어코프는 "왕지원이 소중한 인연을 만나 오는 2월 서울 모처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서로에 대한 변함없는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평생의 동반자가 되기로 약속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예식은 가까운 친인척 및 지인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올릴 예정이다. 평생을 함께할 동반자를 만나게 된 왕지원에게 많은 축하와 따뜻한 응원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왕지원은 배우이자 과거 영국 로얄 발레스쿨,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발레단 등 발레리나로서 엘리트 코스를 밟아왔다. 현재는 드라마 '구필수는 없다' 촬영 중이다.

예비신랑 박종석은 워싱턴 키로프 발레아카데미 수료, 워싱턴발레단, 펜실베니아발레단, 유니버설발레단 등을 거치며 현재 국립발레단 수석 무용수를 지내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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