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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본교회 이상갑 목사, '형통으로 나아가라!'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2-01-25 04:00

청년사역연구소 이상갑 대표.(사진제공=CBS새롭게하소서)

1. 두려움과 불안을 느낀 적이 있습니까? 코로나에 걸리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 백신에 대한 두려움, 한국 사회의 미래에 대한 두려움, 경제적인 문제에 대한 두려움, 건강에 대한 두려움,.....우리는 두려움과 불안의 파도가 치는 세상에서 살아갑니다. 

2. 우리 시대는 과거에 비해서 더 많은 불안과 두려움에 시달립니다. 통계적으로 우울증등의 여러 신경정신적인 문제가 증가합니다.  왜 일까요? 

3. 우리는 너무 불안과 두려움을 주는 부정적인 뉴스를 많이 보고 듣습니다. 다른 나라와 비교하면 금방 알 수 있는데 언론은 질병본부를 비판하기도 하고 코로나에 대한 과대 확장 보도를 하면서 사람들의 불안과 두려움을 가중 시킵니다. 

4. 그러면 왜 부정적인 뉴스가 많을까요? 돈 때문입니다. 광고비를 받으려면 조회수가 높아야 합니다. 조회수를 높이려면 사람들이 클릭하는 뉴스를 만들어 내야 합니다. 

5. 사람들은 평범한 소식보다 부정적인 뉴스를 더 많이 클릭합니다. 언론은 그 심리를 알기에 자극적이고 부정적인 뉴스들로 채웁니다. 그럴수록 불안감과 두려움이 커져갑니다. 

6. 과거와 달리 오늘 대부분의 사람들은 스마트폰을 가지고 삽니다. 수시로 스마트폰을 봅니다. 클릭을 합니다.  안타깝게도  좋은  뉴스보다 자극적이고 부정적인 뉴스나 언론의 자유라는 이름으로 교묘하게 만든 거짓 뉴스를 클릭합니다. 그렇게 쉬지 않고 클릭을 하기에 부정적인 뉴스들은 마음에 차곡차곡 쌓여갑니다. 

7. 그렇게 시간이 흐르면 마음에 두려움이 자리를 잡습니다. 불안이 마음 중심부에 둥지를 틉니다. 두려움과 불안을 키우는 것입니다. 스마트폰을 클릭할수록 먹이를 계속 주게 됩니다. 그러다 어느 날부터 두려움과 염려로 인해서 생기는 각종 신경 정신적인 문제에 시달리기 시작합니다. 

 8. 우리가 클릭한 모든 것을 추적하고 관리하는 알고리즘은 계속 두려움과 불안을 주는 각종 뉴스와 동영상을 추천합니다. 그것을 또 클릭합니다. 그럴수록 생각이 좁아집니다. 사고력이 마비됩니다. 치우친 생각의 포로가 됩니다. 좌로든 우로든 치우치게 됩니다. 

9.  이러한 두려움과 불안이라는 둥지에서 자라는 어둠의 생각들은 관리하지 않으면 잡초처럼 쑥쑥 자라서 삶을 망가뜨립니다.  신앙을 파괴합니다. 그래서 신앙보다 이데올로기가 위에 자리합니다. 성경보다 세상의 가치들이 우위에 자리합니다. 

10.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성경은 분명히 말씀 합니다.(여1:7) ""

11. 방법은 성경을 따라가기로 결심하고 결단하고 실천하고 실행하는 것입니다. 스마트폰을 더 자주 내려놓고 성경을 더 자주 보아야 합니다. 스마트폰을 묵상을 기록하고 정리하는 도구로 활용하고 뉴스나 여러 충동질하는 동영상을 덜 클릭하고 건전하고 검증된 교수님과 목회자들의 동영상을 더 클릭하는 것입니다. 육적인 욕망을 자극하는 것을 덜 클릭하고 영적으로 건강한 영감을 주는 건강하고 검증된 사역자들의 설교와 강의에 더 클릭하고 반응하는 것입니다. 

12. 여러분이 클릭하는 그것이 여러분을 형성합니다. 좌로나 우로나 치우친 이들의 말만 들으면 여러분도 좌로나 우로나 치우친 인생이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할 뿐만 아니라 일상과 일터에서 지키고자 하는 이들의 말을 들으면 영적으로 건강한 인생이 됩니다. 

13. 그러므로 여러분의 선택에 신중 하십시오. 불안과 두려움을 주는 자극적이고 흥미 위주의 뉴스나 동영상을 멀리 하십시오. 불안과 두려움을 먹고 자라는 각종 영적 기생충에 사로잡히지 마십시오. 더 건강한 선택을 통해 영적인  좋은  알고리즘을 형성하십시오.  더 깊은 묵상과 말씀을 지켜 행하는 실천을 통해 형통의 길로 나아가십시오. 

jso84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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