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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찬성, '혼전임신' 예비신부는 8살 연상 비연예인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2-01-26 00:00

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2PM의 멤버 겸 배우 황찬성의 예비신부가 8살 연상의 비연예인으로 알려졌다.

연예계에 따르면, 황찬성의 예비신부는 1982년생으로, 1990년생인 황찬성보다 8살 많다.

앞서 황찬성은 지난해 12월 "저에게는 오랫동안 교제해 온 사람이 있다. 이 사람은 긴 시간 불안정한 제 마음의 안식처이자 무엇이든 이야기할 수 있는 친구 그리고 연인이 됐다. 군 전역 후 이 사람과 결혼을 준비하고 계획하던 중 예상보다 빠르게 새 생명의 축복이 내렸고, 이르면 내년 초 결혼을 생각하고 있다."라며 결혼 소식과 여자친구의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한편, 황찬성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쇼윈도:여왕의 집'에 출연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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