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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 챔피언’ 루미너스, 어둠 속에서도 빛나는 4人 4色 찬란한 빛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2-01-27 06:00

(사진=MBC M ‘쇼! 챔피언’ 캡처)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루미너스(LUMINOUS)가 더욱 깊어진 남성미로 컴백했다.

루미너스(영빈, 수일, 스티븐, 우빈)는 26일 오후 방송된 MBC M ‘쇼! 챔피언’에 출연해 두 번째 미니앨범 ‘빛과 어둠 사이(Self n Ego)’ 타이틀곡 ‘All eyes down (비상)’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루미너스는 한층 짙어진 남성미가 돋보이는 4인 4색 비주얼로 음악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려한 컬러의 스타일링과 각자 다른 페이스 페인팅, 장식으로 무대를 보는 재미를 높였다.

루미너스는 폭발적인 고음과 다채로운 래핑으로 음악 팬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한 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한 스토리로 무대를 가득 채운 루미너스는 손으로 입으로 가리는 ‘조커’ 퍼포먼스와 다양한 포인트 안무로 강한 중독성을 유발했다.

루미너스가 4개월 만에 발매한 ‘빛과 어둠 사이(Self n Ego)’는 ‘진정한 자신(self)’과 ‘가면처럼 만들어진 자아(ego)’ 사이의 혼란과 고민을 담아낸 앨범이다.

타이틀곡 ‘All eyes down (비상)’은 에너지 넘치는 사운드와 패드 신스의 절묘한 조화가 몽환적인 분위기를 선사하는 베이스 트랩 장르의 곡이다. 네 멤버는 파워풀한 매력으로 ‘한계와 두려움을 뛰어 넘고 이상을 향해 나아가자’는 의지를 노래한다.

한편, 루미너스는 다양한 음악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빛과 어둠 사이(Self n Ego)’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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