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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 "에이프릴 해체, 왕따 논란 인정 절때 아냐...악플·루머 강경 대응"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2-01-29 00:08

(사진제공=DSP미디어)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예나가 심경을 전했다.

예나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우선 기사로 보셨듯이 오늘부로 에이프릴이 해체하기로 했다. 그룹 해체로 또 많은 억측과 말도 안 되는 말들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이렇게 글을 쓰게 됐다."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저희가 그 논란을 인정해서 또는 조금이라도 떳떳하지 않아서 해체를 하는 게 절대 아님을 알려드린다. 에이프릴이라는 이름이 그 날 이후로 너무 많이 다쳤고 계속해서 다치고 있는 상황에서 회사와 저희 멤버들 모두 회복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고 판단을 했고 지금으로서 최선의 선택이라 생각해 해체라는 마지막 선택을 하기로 결정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저는 법적대응 또한 더 이상의 의미가 없다고 판단을 했다. 약 1년 동안 이 논란으로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었다. 그런 일들이 일절 없었는데 안 그랬다는 걸 어떻게 증명을 해야 할지도 이제는 더 이상 모르겠고 법적인 문제는 법리해석에 따라 억울함이 있어도 제대로 해결될 수 없다는 경험을 통해 저의 개인적인 고소건은 취하를 하기로 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하지만 저의 입장은 앞으로도 계속 변함이 없다. 개인적으로 법무법인을 선임한 상태이고 계속해서 악플과 선을 넘는 글들, 확인되지 않은 루머들은 강경하게 대응하겠다."라고 전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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