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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신학대학교 설교학 이성민 교수,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2-01-29 05:00

감리교신학대학교 이성민교수.(사진제공=감리교신학대학교)

“나의 환난 날에 내가 주께 부르짖으리니 주께서 내게 응답하시리이다” (시 86:7)

다윗은 환난 날에 하나님께 부르짖을 때에 하나님께서 응답해 주실 것을 선포합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공생에 기간에, 두로와 시돈 지방에 흉악한 귀신이 들린 딸을 둔 여인이 있었습니다.

여인은 예수님께 나와 “주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라고 부르짖으며, 자신의 딸을 구원해 주실 것을 간구했습니다. 주님은 그녀의 기도에 웅답하셨습니다. 찬미예수.

“이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여자여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하시니 그 때로부터 그의 딸이 나으니라” (마 15:28)

jso84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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