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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온누리침례교회 조민수 목사, '죄가 드러날 때'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2-01-29 05:00

원주 온누리침례교회 조민수 담임목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요한복음 4:18]
18. 너에게 남편 다섯이 있었고 지금 있는 자도 네 남편이 아니니 네 말이 참되도다 

"죄가 드러날 때 어떻게 반응 하십니까?" 

예수님께서는 사마리아의 한 여인을 구원하시기 위해 유대인들이 평소에 잘 가지않는 사마리아지역으로 일부러 지나가십니다. 그 곳에서 한 여인을 만났고 그에게 물을 청하십니다.  

그 여인은 동네 사람들의 시선을 피해 사람들이 오침을 하고 있는 정오에 물을 길러나왔습니다. 예수님은 남편을 여럿 두었고 지금 있는 남편도 자신의 남편이 아닌 그 여인의 부도덕함과 죄를 드러내십니다. 

말씀이 선포되고 죄가 드러날때 사람들은 어떻게 반응할까요? 사람들은 3가지 반응을 합니다. 죄를 드러냈다고 분노를 하거나 다른 사람이야기라고 회피하거나 아니면 죄에 대해 애통하며 회개합니다. 

말씀을 통해 죄가 드러날 때 애통해야 합니다. 회개해야 합니다. 그래야 비로소 치유가 일어나고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받고 찌름이 있을 때 분노와 회피가 아닌 회개하여 응답받는 성도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jso84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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