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5월 27일 금요일
뉴스홈 연예/문화
이나은, 에이프릴 해체 심경 "마음 무거워...멤버들 진심으로 행복했으면"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2-01-29 10:45

에이프릴 이나은/(사진제공=DSP미디어)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이나은이 해체 심경을 전했다.

이나은은 지난 28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2015년 8월에 데뷔해 7년 동안 에이프릴 이나은으로서 보낸 시간 그리고 파인에플과 함께였던 순간들이 떠오른다. 그 시간들이 정말 값지고 애틋해서 이 짧은 글 하나로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너무 어렵다."라고 전했다.

이어 "모든 것이 처음이라 미숙한 저였지만 그저 무대에서 춤추고 노래할 수 있던 이유는 팬분들의 소중한 응원 덕에 이겨 나아가 열심히 임할 수 있었다. 수많은 시간들 중 팬분들과 함께했던 시간들은 정말 소중했고 저에게 많은 것을 안겨주고 온몸으로 느끼게 했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런 소식을 전하게 되어 마음이 많이 무겁다. 7년 동안 함께였던 우리 멤버들에게도 너무 고맙고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고 우리 멤버들이 진심으로 행복했으면 하는 마음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 한 걸음 더 성장하고 노력하는 이나은이 되겠다. 마지막으로 지금까지 에이프릴의 모든 모습을 아껴주시고 믿어주시고 사랑해주셨던 파인에플에게 정말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dltkdwls3170@naver.com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