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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스트, 컴백 기념 라이브 성료 "이제부터가 시작…라이브 기대해달라"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2-04-28 11:15

(사진=네이버 V LIVE 캡처)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엘라스트(E'LAST)가 맹수처럼 강렬한 매력을 품고 돌아왔다.

엘라스트(라노, 최인, 승엽, 백결, 로민, 원혁, 원준, 예준)는 지난 27일 네이버 V LIVE를 통해 미니 3집 'ROAR' 발매 기념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엘라스트는 이번 앨범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본 뒤 곡에 대한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놨다. 또한 "타이틀곡뿐만 아니라 수록곡도 좋다. 더 나은 퀄리티를 위해 어느 때보다 노력을 기울였다. 라이브 무대도 기대해달라"라며 신보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어 엘라스트는 타이틀곡 'Creature(크리처)' 뮤직비디오를 감상하며 남다른 텐션을 드러냈고, 앨범 언박싱을 통해 다채로운 구성품을 직접 소개하며 팬들과 소통을 나눴다.

엘라스트는 "이번에도 변함없이 곡이 좋아서 많이 들어주셨으면 좋겠다. 음악방송 방청도 가능해진 만큼, 팬분들에게 더욱 멋있는 무대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이제 시작이라고 생각하고, 팬분들과 함께할 미래가 기대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지난 27일 발매한 'ROAR'는 슬픔과 괴로움에 지쳐 모든 걸 포기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비어버린 생명체 '크리처'가 되어버린 엘라스트 모습을 담아낸 앨범이다. 여덟 멤버의 맹세를 보여준 'Day Dream', 그들의 배반과 오해 및 각성을 보여준 'Awake', 그로인해 악연이 되어 버린 'Dark Dream'에 이어 엘라스트 세계관의 절정을 노래한다.

타이틀곡 'Creature(크리처)'는 무수한 오해들로 '너'를 떠나 괴물이 되어야만 했던 '나'의 모습을 '상처 가득한 늑대인간'에 빗대어 여러 감정과 심리적인 상태를 표현한 곡이다. 한 마리의 맹수를 떠올리게 하는 퍼포먼스가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한편, 엘라스트는 각종 음악 방송 및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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