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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일본인 해라" 악플에 하연수, 일침 "영원히 한국인...까칠한 건 그쪽"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2-05-14 00:10

(사진출처=하연수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하연수가 일침을 가했다.

앞서 한 누리꾼은 "하연수 씨 개인적으로 싫다. 너무 예민하고 성격도 까칠하고 전부터 느낀 거지만 페미 성향이 강하고 그리고 기모노 입고 찍은 사진도 있더만 그냥 일본인 하시라."라고 댓글을 남겼다.

이어 "전부터 느낀 거지만 일본인 같이 생겼고 일본인 후손 같다."라며 "한국으로 오지 마시고 영원히 가시라. 그리고 유학? 대체 뭘 배울 게 있다고 유학을 가냐. 아무튼 잘 가시라 일본으로."라고 덧붙였다.

이에 하연수는 "일본인이 되라니. 제 부모님도, 상사도 아닌데 이상한 명령을 하신다. 저는 영원히 한국인이다. 같은 한국인으로서 그쪽의 망언이 부끄럽다."라며 "더구나 까칠한 건 그쪽 같다. 그쪽 같은 사람 때문에 저는 단호한 대응을 이어나갈 뿐이다."라고 적었다.

이어 "혹시 내일 출근 안 하시냐. 소중한 팬분들과 친구들을 위한 제 공간에서 이러지 마시고 내일을 위해 잠 푹 주무시라. 당신의 무용한 형언은 제게 그 어떤 영향도 주지 않는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하연수는 '연애의 온도', '그대 이름은 장미', '몬스타', '전설의 마녀', '혼술남녀', '오! 반지하 여신들이여'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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