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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지, ‘부상 투혼’ 불구 팬들과 약속 지킨다! 데뷔 9년만에 첫 단독 팬미팅 개최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2-05-14 00:13

(사진제공=월드스타 엔터테인먼트)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뮤지컬 배우 정유지가 데뷔 후 첫 단독 팬미팅을 개최하고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갖는다.

정유지는 14일 오후 2시와 7시 총 2회에 걸쳐 단독 팬미팅 ‘2022 정유지 팬미팅 : FOR U-DIVA’를 개최하고 많은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날 정유지는 다양한 음악, 뮤지컬 활동으로 쌓은 탄탄한 가창력이 돋보이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정유지가 지난 2013년 데뷔한 후 약 9년만에 정식으로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가 있다.

뿐만 아니라 정유지는 근황 토크는 물론 다양한 게임과 이벤트 등을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준비 중이다.

특히 정유지는 최근 발목 부상을 입은 이후 치료와 회복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고심 끝에 팬미팅 일정을 소화하기로 결정했다. 티켓 오픈 당시부터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이 이어졌던 만큼, 이번 팬미팅은 정유지와 팬들이 한층 가깝게 호흡하는 시간으로 채워질 전망이다.

정유지는 현재 뮤지컬, 예능 프로그램, 드라마 OST 등 다수의 영역에서 왕성히 활동을 펼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인정받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방면에서 활약할 계획이다.

한편, 2022 정유지 팬미팅 ‘FOR U-DIVA’는 14일 G스페이스홀에서 진행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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