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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 음악중심’ 엘라스트, 치명적 카리스마 장착…상처 입은 늑대인간 변신 완료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2-05-14 18:18

(사진=MBC ‘쇼! 음악중심’ 캡처)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엘라스트(E'LAST)가 비주얼과 퍼포먼스의 하이엔드를 보였다.

엘라스트(라노, 최인, 승엽, 백결, 로민, 원혁, 원준, 예준)는 14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미니 3집 ‘ROAR(로어)’ 타이틀곡 ‘Creature(크리처)’ 무대를 펼쳤다.

이날 엘라스트는 상처 입은 늑대 인간의 모습을 메이크업과 스타일링으로 표현했다. 강렬한 눈빛을 장착한 엘라스트는 카리스마로 무대를 장악했고, 객석을 가득 채운 K팝 팬들은 몰입도 높은 무대에 빠져들어 뜨거운 환호와 박수를 보냈다.

엘라스트는 파워풀하면서도 절도 있는 칼군무를 펼쳤다. 숨 죽이고 지켜볼 수밖에 없는 압도적인 카리스마가 돋보였고, 드라마를 보는 듯한 몰입도 높은 무대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엘라스트의 미니 3집 ‘ROAR’는 슬픔과 괴로움에 지쳐 모든 걸 포기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비어버린 생명체 ‘크리처’가 되어버린 모습을 담아낸 앨범이다.

타이틀곡 ‘Creature’는 무수한 오해들로 ‘너’를 떠나 괴물이 되어야만 했던 ‘나’의 모습을 ‘상처 가득한 늑대인간’에 빗대어 여러 감정과 심리적인 상태를 표현한 곡이다.

엘라스트는 앞으로도 각종 음악 방송 및 콘텐츠를 통해 미니 3집 ‘ROAR’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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