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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문아' 성훈, "잇몸 종양으로 골반뼈 이식...양성 골절로 전신마취 수술까지"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2-05-19 14:02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성훈이 수영을 그만둔 이유를 밝혔다.

성훈은 지난 18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M본부 수영 전국대회가 있었는데 거기서 접영 50m 대회 신기록을 세웠다. 그 당시에 24초 후반이 한국 신기록이었는데 25초 중반을 기록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수영을 그만둔 이유에 대해 "어렸을 때부터 이상한 질병들을 많이 앓았다. 허리 수술이 한번 있었고 종양이 있었다. 잇몸에 양성 종양이 있어서 골반 이식 수술을 두 번 받았고 양성 골절로 전신마취 수술까지 받았다. 골반을 만지면 조각 떨어져 나간 게 만져진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옥문아'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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