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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이웃과 함께하는 생일잔치 ‘눈길’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최정현기자 송고시간 2022-05-20 10:16

장애인‧재활치료인원 대상 노래하고 선물 전달
생일잔치 후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현대제철 당진제철소

[아시아뉴스통신=최정현 기자] 현대제철 당진제철소는 지난 18일 장애 아동과 재활치료 인원을 대상으로 생일잔치를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당진제철소는 코로나19 거리 두기로 시설 방문이 어려웠으나, 거리 두기 해제로 시설 방문이 가능해져 가정의 달 맞이 상반기 생일잔치를 마련했다.
 
활동은 장애 아동전문 보육기관인 하람어린이집과 충남 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에서 운영하는 두드림 장애인 주간보호센터 이용자 중 상반기 생일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하람어린이집의 경우 임직원과 마중물 주부봉사단이 직접 참여했다. 봉사단은 활동에 앞서 자기키트 검사 후 시설을 방문을 했다.
 
봉사단은 준비한 케이크와 간식, 선물을 전달하고 5월 생일을 맞은 아이들과 함께 생일 노래를 부르는 시간을 가졌다. 선물은 여름에 유용한 휴대용 선풍기를 준비했다.
 
봉사에 참여한 마중물 주부봉사단 최선민 단장은 “오랜만에 아이들의 환한 웃음을 보니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코로나로 인해 아이들과 함께하지 못한 시간을 엄마의 마음으로 더 많이 보내겠다”고 했다.


ily71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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