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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혜 인천시의원, “캠프마켓 시민안전이 최우선”

[인천=아시아뉴스통신] 양행복기자 송고시간 2022-05-23 18:37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오염물질 완전 정화 책임 있게 추진
주민의 의견을 수렴한 생태공원과 도시숲 조성
인천시 부평구 제1선거구(부평1동,4동)에 출마한 조성혜 시의원 후보/사진제공=조성혜 인천시의원 후보실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더불어민주당 조성혜 인천시의원이 캠프마켓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부평구 제1선거구(부평1동,4동)에 출마한 조성혜 후보는 “시민의 안전과 건강권이 우선”이라며 오염물질 완전 정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80년 만에 일부 개방된 캠프마켓은 정화작업이 진행되고 있어, 아직 시민의 품으로 돌아오는 중이다. 토양 정화작업을 거친 후 생태공원과 도시숲을 조성하여 휴게공간 및 주민편의시설을 확충하는 것이 우선이며 공청회, 설문조사 등 구민 의견 수렴 절차를 확대하여 캠프마켓 활용방안에 구민의 의견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조성혜 후보는 “캠프마켓을 온전히 시민의 품으로 돌려드리기 위해 토양 정화는 반드시 이뤄져야 하는 선제조건”이라고 말하며, 모든 부평구민의 염원인 캠프마켓 정화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조성혜 선거캠프 관계자는 “그간 많은 시민분이 캠프마켓에 대해 다양한 의견들을 주셨다”, “캠프마켓 공원 조성에 있어서 최우선으로 고려되어야 할 사안은 시민 의견”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겠다”라고 전했다.

yanghb111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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