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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리콜운동 대표 전두승 목사, '아브라함의 언약(2)'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2-05-24 06:00

킹덤빌더즈, L.A 글로리 교회 담임 전두승 목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아브라함의 언약'(2)

여호수아 1:13 “므낫세 반 지파에게 일러 가로되 여호와의 종 모세가 너희에게 명하여 이르기를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안식을 주시며 이 땅을 너희에게 주시리라 하였나니 너희는 그 말을 기억하라.” 

신명기 3:20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신 것같이 너희 형제에게도 안식을 주리니” 

이 안식은 생각을 하지 않는 것이다. 하나님이 나를 통해 하려고 하시는 일을 알면 안식한다.

차를 사려고 하면 어떤 차, 가격, 어디에 가서 생각이 끊이지 않는다. 사고 나면 그 차 사려고 한 생각이 끝이 난다. 생각을 하지 않는 것이다. 

자신의 삶의 목적, 목표, 궁극적 사명을 알지 못하면 안식이 없다. 그러나 그것을 발견한 자는 안식한다. 

히브리서 4:3 “이미 믿는 우리들은 저 안식에 들어가는도다.” 히브리서 4:10 “이미 그의 안식에 들어간 자는 하나님이 자기의 일을 쉬심과 같이 자기 일을 쉬느니라.”  

신명기 25:19 “그러므로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어 기업으로 얻게 하시는 땅에서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로 사면에 있는 모든 대적을 벗어나게 하시고 네게 안식을 주실 때에 너는 아말렉의 이름을 천하에서 도말할찌니라. 잊지 말찌니라. " 

아말렉’은 ‘골짜기의 거주자’의 의미이다. 에서의 아들 엘리바스의 첩 딤나가 엘리바스에게 낳은 아들이다. 출애굽기 17:18 가나안으로 가는 이스라엘을 지속적으로 괴롭히고 방해하였다. 그리고 이스라엘의 행군 후미에 처진 유약자들을 기습 공격한 ‘꼬리를 치다’의 뜻이다. 

우리 안의 참된 안식은 하나님의 약속, 영광으로 가는 길을 방해하고, 우리 약점을 공격하는 아말렉을 도말한다. 

계시록 12:3-6 여자가 아들을 낳는다.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다, 이기는 자다. 마음에 할례를 받은 자, 아브라함의 후손이요, 열방 추수자다. 사단의 권세를 물리칠 자다. 먼저 생각에서 사단을 몰아내야 한다. 그래야 참 안식이 있다. 

마음에 할례 받을 때, 사단이 우리 생각 속에서 떨어진다. 베드로에게 “사단아 네 뒤로 물러가라” 하셨다. 너는 아버지의 뜻을 알지 못하고 나를 넘어지게 하는 것과 같다 하신 것이다. 베드로가 천국의 열쇠를 받고도 사단의 생각을 했다. 

목사가 되고서도 사단의 일을 할 수 있다. 주를 사랑하고 주의 일을 하는 것같으나 생각이 완전히 구속되지 않으면 내가 해서는 안되는 일을 하게 된다. 그것은 사단의 말을 듣고 있는 것이다. 죄요, 무지다. 계시가 없어서이다. 마음의 할례로 육체를 벗지 못해서이다. 

계속 마음의 할례를 받아 내 생각이 바꾸어질 때, 주님이 나를 통해 무엇을 하실 지를 알게 된다. 그래서 안식하게 되는 것이다. 

안식의 반대는 혼돈이다. 혼돈, 혼잡은 신비의 바벨론이다. 교회가 무엇을 해야 될 지 모를 때 혼잡, 신비의 바벨론에 홀려 들어가는 것이다. 

우리는 우리의 목적, 앞으로 올 일에 대해서 알아야 한다. 마음의 할례를 받고 육체를 벗을 때 자신에 대해 알게 된다. 장래에 대해 알게 된다. 휘장이 젖혀졌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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