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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형복음선교회 대표 김정수 목사, '천국 복음'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2-05-24 08:27

원형복음선교회 대표 김정수 목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마가복음 13:1-10
천국 복음이 땅끝까지 전파되어야 끝이 옵니다

“또 복음이 먼저 만국에 전파되어야 할 것이니라”(막 13:10)

마지막 때에는 먼저 자연 재난이 극대화됩니다.
그런 혼란의 시대에 바다에서 나온 짐승, 
곧 열국을 다스릴 강력한 통치자가 등장합니다.
한편으로 강력한 통치자의 조력자로, 
통합된 종교의 지도자도 등장합니다.
그가 세계 통치자의 우상을 만들어서 만민이 절하게 하고, 
오른손이나 이마에 666표를 받게 강요할 것입니다.
그런 환란의 절정에, 
일곱 번째 나팔 소리와 함께 
주님께서 공중에 임하실 것입니다.
이런 과정이 마지막 때에 전개될 하나님의 섭리입니다.

그런데 한편, 주님은 마지막 때가 오기 전에 
복음이 모든 족속에게 전파되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마 24:14).

지금 세계적인 종교로 자리 잡은 
기독교가 전파하는 십자가의 피만의 복음이 
영혼들을 천국에 들어가게 하는 “천국 복음”입니까?
아닙니다. 
그것은 반쪽짜리 복음이며, 
기독교인들이 십자가의 피만의 복음을 믿어서는 
기독죄인(基督罪人)이라는 굴레를 
결코 벗어버릴 수 없습니다.

그것은 “물과 피와 성령이 합하여 하나”(요일 5:8)인 
원형의 복음에서 변형된 “다른 복음”입니다.
사도들이 전했던 원형의 복음이 아닌,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습니다.

천국 복음을 온 세상에 전파하신 후에 
믿지 않는 자들을 심판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입니다.

우리는 “성경대로의 복음”인 “천국 복음”을 
땅끝까지 전파할 사명을 주님께로부터 받았습니다.

(Brief Commentary on Mark #13) Mark 13:1-10
The end will come only when the Gospel of the Kingdom is preached to the ends of the earth.

“And the gospel must first be preached to all the nations” (Mark 13:10).

The last time, natural disasters are maximized first.
In such turbulent times, a beast from the sea, a ruler who will rule over the nations, appears.
On the one hand, a leader of a unified religion as a coworker of the mighty ruler emerges.
He will make an idol of the king of the world and make all the people bow down before it and force them to receive the mark of 666 on their right hands or foreheads.
At the height of such tribulation, the Lord will come in the air along with the sound of the seventh trumpet.
Such process is God’s providence to be unfolded in the last days.

On the other hand, the Lord said that the Gospel must be preached to all nations before the end times come.
“And this gospel of the kingdom will be preached in all the world as a witness to all the nations, and then the end will come” (Mat 24:14).

Is the gospel of the blood of the Cross preached by Christianity, which has now established itself as a global religion, the “Gospel of the Kingdom” that allows souls to enter the Kingdom of Heaven?
No.
It is a half-gospel, and believing in this gospel of only the blood of the Cross cannot remove the bondage of the sinner from Christians.

It is “a different gospel” other than the Original Gospel, which testifies “ the water, and the blood; and these three agree as one” (1 John 5:8).
If you preach the other gospel different from the Original Gospel preached by the Apostles, you will be cursed.

It is God’s justice to judge the unbelievers after the Gospel of the Kingdom is preached to the whole world.
We have received the Great Commission from the Lord to spread the “Gospel of the Kingdom,” the “Gospel according to the Scriptures”(1 Cor 15:3-4) to the ends of the earth.

jso84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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