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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함안경찰서, 청소년 유해환경 차단 나서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22-05-24 16:10

23일 청소년 유해업소 밀집지역 지도•점검 모습.(사진제공=함안군청)

[아시아뉴스통신=최근내 기자] 경남 함안군이 23일 함안경찰서와 합동으로 가야읍 일대 청소년 유해업소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지도∙점검에 나섰다.

이번 합동 점검은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일탈행위를 사전에 예방해 청소년의 안전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뤄졌다.

특히 합동 점검반은 편의점, PC방, 노래방 등을 대상으로 ▶청소년 대상 담배∙주류 등 판매여부 ▶청소년 출입시간 등 영업 안내문 게시 여부 ▶청소년 출입가능 업소 등 표지판 부착 여부 등을 중점 점검했다.

또한 청소년 유해환경 홍보물을 전달하며 청소년 보호 의식 확산과 안전한 환경 조성에 협조를 당부했다.

함안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점검을 통해 청소년들이 더 안전하고 건전한 환경에서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gun82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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