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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향토음식점 선정·홍보

[전북=아시아뉴스통신] 김창윤기자 송고시간 2022-05-24 20:17

익산 방문의 해를 맞아 시 대표음식점 적극 홍보
익산시, 향토음식점 선정·홍보./사진제공=익산시


[아시아뉴스통신=김창윤 기자] 익산시는 익산의 맛 홍보를 위해 지역 대표 음식점 알리기에 나선다.

시는 서류·현장 심사를 통해 7개소의 향토음식점을 선정하고 홍보 효과에 탁월한 현판과 배너를 제작해 식당에 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배너에는 먹음직스러운 음식사진과 함께 향토 음식 소개, 대표메뉴가 실려 있어 방문하는 손님들에게 향토음식점을 제대로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지역의 농·축산물을 활용한 향토음식을 발굴‧보전하고 계승을 위해 향토음식점 7개소, 향토음식 시범업소 4개소를 지정·운영하고 있다.

또한 익산 방문의 해를 맞아 향토음식을 통한 음식문화 계승발전과 관광 자원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으며, 시의 대표음식점 홍보를 위한 리플릿 제작도 추진 중에 있다.

서미덕 위생과장은“앞으로도 우리 지역 방문객들에게 일품의 맛으로 손님들의 호응을 얻어내고, 서비스와 위생, 친절도 향상을 통한 업소 수준 향상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향토음식점은 맛동미륵산순두부(순두부찌개·금마면), 뚜부카페(순두부찌개·금마면), 흙가든허브오리(오리찰흙구이·오산면), 웅포식당(우어회·웅포면), 진미식당(육회비빔밥·황등면), 한일식당(황등한우육회비빔밥·황등면), 산촌가든(마마닭볶음탕·영등동) 이 있다.

yun728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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