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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 "부상 치료 후 정부 허락 하에 우크라이나 복귀 희망"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2-05-25 00:00

(사진출처=이근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해군특수전전단(UDT/SEAL) 출신 이근 전 대위가 우크라이나 복귀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근 측은 최근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이근 전 대위의 주치의는 부상이 심각하진 않지만 집중 치료와 몇 달간의 재활치료가 필요하다고 말했다."라며 "이근 전 대위는 병가를 내고 한국에서 추가 치료를 받을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근 전 대위는 부상을 회복한 뒤 한국 정부의 허락 하에 우크라이나로 돌아갈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앞서 이근 전 대위는 지난 3월 우크라이나 국제의용군으로 참전하기 위해 출국했으나 최근 부상을 입고 재활 치료를 위해 귀국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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