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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혁 2안타 4타점' KIA 타이거즈, 삼성에 11-5 승리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2-05-26 00:00

(사진출처=KIA 타이거즈 공식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KIA가 삼성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KIA 타이거즈는 지난 25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2022 신한은행 SOL KBO 리그 경기를 치렀다.

이날 선발투수로는 양현종(KIA), 원태인(삼성)이 나섰다.

삼성은 1회 김지찬의 땅볼(2루수 포구 실책), 피렐라의 안타, 구자욱의 땅볼(피렐라 포스아웃), 오재일의 희생플라이 아웃으로 1점을 기록하며 0-1 리드를 잡았다.

KIA는 2회 박동원, 박찬호의 안타, 류지혁의 2루타로 2점을 기록하며 2-1로 역전에 성공했다.

KIA는 5회 나성범의 2루타, 소크라테스의 자동 고의4구, 최형우, 이창진, 박찬호의 안타, 류지혁의 2루타로 5점을 추가했다.

삼성은 5회 김헌곤의 2루타, 김지찬의 안타로 1점을 기록했다.

KIA는 8회 소크라테스의 볼넷, 폭투, 최형우, 이창진, 박동원의 안타, 박찬호의 땅볼(박동원 포스아웃), 류지혁의 투수 실책 출루로 4점을 기록하며 달아났다.

삼성은 8회 피렐라, 구자욱의 안타, 포일로 1점을 기록했다.

이후 삼성은 역전을 노렸으나 2점밖에 기록하지 못하면서 11-5로 KIA가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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